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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백양사] 곱게 물든 오색 단풍

입력 2020년 11월 08일(일) 16:52 수정 2020년 11월 16일(월) 14:13


단풍 명소로 꼽히는 천년고찰 백양사 일대가 오색 단풍으로 곱게 붉게 물들었다. 8일 장성군 북하면 백양사 약사암에서 바라본 백암산에 단풍과 물안개가 어우러져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