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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기자 영상] 소한마리 아찔한 부위까지 '전남식당'

입력 2020년 07월 22일(수) 11:18 수정 2020년 11월 16일(월) 14:11

보양식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갖가지 진귀한 식재료들이 우리의 눈과 혀를 즐겁게 해주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복날 대표 메뉴' 삼계탕이 질렸다면, '스테미나의 원천' 장어가 물렸다면 이 음식은 어떨까요.

머릿고기, 양지 등 보편적인 식재료부터 숫소의 아찔한 부위까지 풍덩 들어간 '우삼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영주기자 lyj2578@srb.co.kr 최여정기자 lovesunyj@srb.co.kr 정수연기자 suy@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