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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기자 영상] 40년 넘게 이어져온 불맛 '삼미관'

입력 2020년 07월 01일(수) 11:54 수정 2020년 11월 16일(월) 14:12

비가오는 장마철 유독 생각나는 음식들, 여러분은 무엇이 떠오르나요?

중국음식 배달이 부쩍 늘어난다는 장마철. 배달도 좋지만 때로는 직접 그 맛을 찾아 떠나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이번에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릴 곳은 40년 내공을 지닌 꺼지지 않는 불맛 '삼미관'입니다.




오늘 점심은 불맛 가득한 삼미관의 볶음밥과 고소한 맛의 탕수육은 어떠실까요?

이영주기자 lyj2578@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