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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햇살 그리운 비둘기가족

입력 2021년 07월 07일(수) 09:51 수정 2021년 07월 20일(화) 10:44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 한 쌍이 7일 광주대교에서 장마철 밤새 내린 폭우에 깃털을 젖은 채 무게를 못이겨 날지못하고 있다. 광주천의 수위가 올라가면서 보금자리인 둥지를 잃은 비둘기는 언제쯤 푸른 창공을 날 수 있을까.

오세옥기자 dkoso@md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