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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무더위 피한 이른아침 농촌 들녘

입력 2022년 07월 03일(일) 07:44 수정 2022년 07월 06일(수) 10:51

광주·전남 지역에 최근 36.4도까지 올라가는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3일 전남 영암군 신북면의 한 고구마 밭에서 농민들과 수많은 작업 일꾼들이 이른 아침부터 무더위를 피해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

한 농민은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 좋은 고구마는 잡초 제거를 잘해야 더 큰 작물로 생산할 수 있다"고 했다.

영암은 고구마 재배 및 관리에 적합한 기후 조건을 갖추고 있어 전남 고구마 생산량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양광삼 기자ygs02@mdli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