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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코로나19에도 꿈과 희망의 크리스마스는 온다

입력 2021년 12월 02일(목) 16:04 수정 2021년 12월 02일(목) 18:02



2일 오전 광주 북구청 광장에 등장한 '대형 트리' 앞에서 산타복장을 한 북구청년간부들과 북구청직장어린이집 원생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트리는 다음달 중순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오세옥기자 dkoso@md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