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무등일보 TV

[무잇슈] '공포의 20분'···광주서 찜통 차에 갇힌 3살 아이 구조

입력 2024년 05월 23일(목) 16:16 수정 2024년 05월 28일(화) 15:43

'무잇슈' 란? :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AI가 설명하는 세줄요약

▶ 무더운 여름날 광주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3살 남자아이가 차량에 갇혀 20분 만에 구조됐다.

▶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아이가 구토하며 두려워하는 상황에서 차량 내부 스마트키를 이용해 아이를 구출했다. 사고는 보호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문이 잠기면서 발생했다.

▶ 북부소방서는 여름철 차량 내부 온도가 최대 90도까지 상승해 아이들이 방치될 경우 심장마비나 뇌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기사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내용으로 넘어갑니다.

반가운 호랑이 군단 선전...달갑지 않은 주차공간

현재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KIA 타이거즈의 거침없는 질주가 마냥 달갑지 않은 이들이 있다. 바로 홈 구장인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주변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다. KIA구단 성적이 좋을수록 인근 불법 주·정차로 인해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대낮에 캠퍼스서 알몸으로 자전거 탄 유학생 왜?

알몸으로 자전거를 탄 채 대학 캠퍼스를 돌아다닌 외국인 유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붙잡힌 서아프리카 출신 유학생 A(23)씨는 대학 내에서 옷을 벗고 신체를 노출한 혐의(공연음란)로 불구속 입건됐다.

‘5·18이 짬뽕 때문에?’…‘그날’ 기리는 블랙코미디

극단 ‘산’은 영문도 모른 채 계엄 상황에 휘말린 광주 소시민들의 입장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표현한 블랙코미디 연극 ‘짬뽕’을 다음달 2일까지 서울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물빛극장에서 공연한다.

일찍 등장한 모기,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광주지역 모기 개체수가 131.5로, 전월 대비 약 13.7배, 전년동월 대비 약 7.7배 증가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5월들어 하루 동안 채집기 1대당 채집된 모기의 평균 개체수가 전년도 같은 기간 평균 17.0에 비해 7.7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남도, 국립의대 신설 용역 착수

전남도가 23일 국립의대 정부 추천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 6월까지 용역기관을 선정하고, 대학 추천을 위해 설립방식을 결정한 후 사전심사위원회를 통해 평가방식과 심사위원을 선정한다.

김채은 인턴기자 kacodms1@mdilbo.com

영상=안태균 수습기자 gyun@md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