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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순천-완주 고속도로서 싼타페 차주가 한 짓 '충격'

입력 2024년 06월 10일(월) 14:41 수정 2024년 06월 10일(월) 18:07

'무잇슈' 란? :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AI가 설명하는 세줄요약

관련기사: http://www.mdilbo.com/detail/c3QycN/722162

▶ 전라남도 순천∼완주 고속도로에서 한 운전자가 자율주행 모드로 설정된 차량에서 잠든 사건이 공개되어 논란이 일었다.

▶ 이를 발견한 버스 운전자가 해당 차량을 안전하게 멈추게 하여 큰 사고를 예방했다.

▶ 누리꾼들은 운전자의 무책임함을 비판하며 면허 취소 등의 강력한 조치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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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母 모시기 힘들어”… 아들은 차를 몰고 바다로 돌진했다

지난 9일 발생한 무안 현경면 홀통선착장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해상 추락으로 인한 모자 사망사고는 차를 운전했던 아들이자 동생의 범행으로 드러났다. 목포해양경찰서는 10일 해상 추락 사고를 내 어머니와 형을 숨지게 한 혐의(존속 살해 및 자살 방조)로 A(48)씨를 긴급체포했다.

▶ 광주시, 초등 학부모 10시 출근제 전 학년 확대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초등1학년 학부모 ‘10시 출근제’를 초등 전체 학년으로 확대키로 했다.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1억1천200만원 추가 확보 등 총 사업비 2억2천400만원을 들여 ‘초등 학부모 10시 출근제’를 기존 1학년에서 전체 학년으로 확대 시행한다.

▶ 1만5천여명 즐긴 ‘광주 스트릿컬처 페스타’

지난 6∼9일 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과 5·18민주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4 광주 스트릿컬처 페스타’가 막을 내렸다. 지난해보다 5천여 명이 늘어난 1만5천여 명이 광주를 찾아 세계 최고 수준의 스트리트 댄스를 관람하고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 내 땅 밑에 20m 쇠말뚝이? 곡성군 신청사 공사 ‘갈등’

곡성군 신청사 건립 공사 과정에서 인근 주택과 건물에 균열이 생기면서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해 한차례 균열에 대한 보수공사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균열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커지는 상황에서 곡성군이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에 나서지 않으면서 원성이 고조되고 있다.

▶ 광주시향 차기 지휘자 근무 조건은?

광주시향 홍석원 지휘자의 선임을 앞두고 근무 조건과 선임 과정에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시립극단과 시립오페라단의 예술감독이 공개채용을 통해 주 40시간 근무 조건으로 계약, 일부 시민 등은 저명한 지휘자 선임을 위해 청빙제와 ’연 ○회 연주‘ 조건으로 선임해달라 주장하고 있다.


김채은 인턴기자 gkacodms1@mdilbo.com

영상=안태균 수습기자 gyun@mdilbo.com